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창의적인 중소 벤처기업을 살려야 경재 사막화를 막을수있다.
등록날짜 [ 2016년01월02일 16시59분 ]


대한민국에서는 경재사막화가 60%쯤 진행 한 것 같다.
그러매도 불구하고 입만 열면 모든 위정자들은 경재를 살리자고 말 한다.
경재를 살리겠다고 했으면 왜 죽어가는지가 먼저여야 한다.
왜 죽어가는지 정확한 원인 파악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경재 살리겠다고 한다.

기다리는 청년실업자들 명퇴자들 노인들 그들은 지금 시간이 없다.
정부는 임금피크재를 추진중이라는 임금피크재. 멀쩡한 60세 정년인 사람에게 58세까지만 제대로받고 남은 기간 월급깍고 그 돈으로 신규채용 늘리라는, 아랫돌 빼서 윗돌 쌓는 것이란다. 그러면 공평하게 대통령부터 그 이하 모든 공직과 국회의원이 솔선해서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진정성이 있는 월급 최고 50%에서 5%까지 반납운동을 하면서 노동자를 설득 한다면 설득력이 있을 것 같다. {안되겠지만}


현재 방식은 불신을 조장 하는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재벌들은 말이 적은데 위정자들은 재벌을 걱정하는 이유가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이 신이 되어 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실은 무서운 계급사회로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이 나라에 재벌들은 사회적 책임감이 결려된 시장 질서를 힘의 논리로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대식가로 변해가고 있는데도 그 누구도 막아서려 하지 않는다.
필자는 여기서 말해 주고 싶다. 바다와 강 그리고 지천이 각자의 기능이 다른데 지천을 넗여서 강으로 만든다고 도랑물이 강이 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부작용은 끈임 없이 진행 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민이 똑똑 해저야 한다.
그리고 정치에 적극적인 관심으로 정치가 변하게 주인으로서 힘을 가져야 한다.
정치가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게 착한일군이 되어준다면 이 모든 불함리한 구조쯤은 바로 잡을 수 있으며 모든 기관의 질서도 바로 설 것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이 없다. 정치가 일자리를 만들어주기에는 너무 멀리 가버렸다.
위정자들이 경재를 살리기에는 많이 현실에서 벗어나있다.


또다시 나 하나쯤이야 하는 방식의 방관자가 되고자 한다면 대한민국은 경재사막화가 급진전 될 것이다.
사막에는 싹을 트는 씨앗도 작은 나무도 뿌리 깊은 큰 나무도 다 죽을 것이며 회생을 위해 몸부림 처도  복원은 힘들 것이다
똑똑한 국민은 강한 나라를 만든다.
착하고 청빈한 정치는 한나라에 보배다.
 

임태관 .......

올려 0 내려 0
임태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계의 시장을 경기도로… 지역특화 투자유치 전략 마련 (2016-01-04 12:47:09)
인천시, 지역경제 재도약 위해 경제분야 공공기관 통합 본격화 (2015-12-31 13:14:36)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