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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들이 한 여자 움막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 그대가 알어?
등록날짜 [ 2016년01월07일 20시17분 ]


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여가위 인사청문회에서 "그동안 위안부 문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가 너무나 깊고 오래돼 현실적으로 어떤 결론이 나도 그 상처가 치유되기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위안부 문재는 협상이 먼저가 아니라 일본 왕이 직접 위안부 할머니앞에 무릅을 꿀고 용설을 빌어야 한다.
2안으로는 일본총리가 위안부 할머니 앞에서 진정성 있게 무릅꿀고 사죄를 해야 할 것이다.
1910년 8월 29일~1945년 8월 15일:총 36년.)이 당시 친일을 할 수 있는 형편이 못되어서 / 적어도 점령군인 일본에게 아부를 할 수 없는 사람 / 애국자 정신이 투철해서 / 멀쩡한 딸자식이 끌려가는 현실 앞에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한 부모는 국민을 지켜주지 못한 나라를 원망 했을 것이다.

이토록 처절한 역사를 않고 살아온 당사자들인 할머니 분들께 한마디 대화도 없이 당사자들의 생각이 무시된 체 끌려가던 그때처럼 힘 있는 자들의 만행입니다. { 그때는 국가가 힘이 없어서 당했고 21세기에는 힘없는 약자여서 돈 과 바꿔버린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국가는 그분들을 두 번 버린 샘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정부는 "위안부협상이 현실적 제약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이다.
현재 협상은 누구를 위한 협상인지 국민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적어도 가해자를 위한 합의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
최선 이었다고 말한 결과는 돈이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이 돈 백억 받으려고 그 많은 세월을 분노 했다고 생각한 당신들은 정신 검진을 받아야겠습니다.


3년 동안. 정부의 기다림을 국민들은 그것을 힘으로 믿고 자존감을 지켜준 대통령을 응원 했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라는 시처럼 말입니다?}


자존심마저 버릴 정도로 급한 이유를 전 국민 앞에 밝혀야 할 것이다. 경재 말고. 안보도 말고....
위안부 문재는 협상이 먼저가 아니라 일본 왕이 직접 위안부 할머니 앞에 무릅 꿀고 용서을 빌어야 한다.
또한 일본총리가 위안부 할머니 앞에서 진정성 있게 무릅꿀고 사죄를 해야 할 것이다.
위와 같은 방법만이 그나마 한을 풀어드릴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간시배같은 위정자들 남의상처에 소금뿌리지 말라? 
이제는 일본은 몸값을 주엇잔아 라고 당당 할 것이다. <이 수모를 어찌 감당 할 것인가.>
잘못된 사죄?????
 


임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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