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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1월22일 17시44분 ]



월성원자력발전(주)관계자와의 통화에서.관계자는.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주변 환경에서도.방사능이 존재하고.자연계에서도 방사능이 존재한다.방사능속에 포함되었있는 삼중 수소의 양이 미미해서 괜찮다
윌성주변주민.나?리.주민40명의
뇨시료에서 전체인원.삼중수소검출
삼중수소에장기적으로 노출되면 백혈병이나.암유발 위험하다는 국제 논문 있음.한수원은 지역주민의 우려와
염려를 반영하여 발전소 계통내 감속재 및냉각재로 부터 삼중수소 제거를 통해
환경으로 배출되는 삼중수소를 크게 감소 시키고 있다.다른 방사성 물질에
비하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작음.어떤 전문가가 주장하고 있는 것인지.과학적으로.의학적으로 정확하게 증명하는것을 보도 자료에기고 하고 해명하는것이 마땅하다.그냥인체에 무해하고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안는다는것만 주장한다는 것은.의미가 없을것이다



기장 해수 담수화 물 공급 반대협의회.
김용호 공동위원장은 확실한 근거부족과 통상적인 설명만 가지고 논리를 편다는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
이제.해수 담수화설비 정수장을 폐쇄해야 할것이고 아니면 공업용수로
전환해야된다.
월성 원자력인근 주민들의 삼중수소가.뇨로 배출되었다 하는것에
주목해야 한다.가장 중요한것은 방사는속에 있는 삼중 수소는 물과 융합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삼중수소가 존재하고 있다는것에 두렵고 불안하다.그래서 해수 담수화물 못먹겠다는것이다.


휴먼누리인터넷신문은 정확하게
월성원자력발전(주)에서 보도 자료를 받고 이사실을 보도한다
기자가 기사를 쓸때.기사는 흥정의 대상이 아님을 강조한다
유언비어로 휴먼누리편집국장을 매도하는 일부 관계자들 있다면.정식으로 앞에 나서서 이야기 하라!

편집국장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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