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숲을지키자 신불조심
등록날짜 [ 2016년03월05일 12시37분 ]


숲이란 무엇인가?
숲이란 나무가 무성하게 들어찬 곳이라고 한글 사전에서 풀이하고 있습니다.
숲에는 나무만 있는 것 처럼 생각되는 수가 있으나 많은 풀과 여러 가지 동물들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숲은 푸른 빛깔로 이해됩니다. 다른 색들이 있기도 하나 녹색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푸른색은 평화와 안전, 그리고 젊음(청춘)을 상징하는 색채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숲은 평화스럽고 안락한 곳이며 생명의 활기가 넘치는 곳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숲을 행정용어 또는 법률 용어로는「산림」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산이 많고 숲이 대부분 산에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산 위에 아파트를 짓고 골프장도 만들지만 옛날의 산에는 당연히 숲이 있었기 때문에 산과 숲을 나누지 않고 하나의 개념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숲은 살아 숨쉬는 커다란 생명체입니다.   숲에는 생명이 들어 있습니다.
- 나무, 숲, 온갖 새와 산짐승,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생물 - 이들은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로서 각각의 역할을 담당하여 끊임없이 이어가는 순환의 고리를 이루어 조화롭게 살아 갑니다.
이런 사슬을 우리는 생태계라고 부릅니다.
숲이라고 하는 생태계는 아끼고 가꾸어 주면 좋아 춤추며 우리에게 끊임없이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집 지을 나무와 먹을 것들을 만들어주지만, 깎아내고 못살게 굴면 몸살을 앓고 죽기도 하는 커다란 생명체입니다. " 숲이 죽어 쓰러지면 땅은 사하라와 같은 사막으로 변해갑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지구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 아마존에.......
불타는 아마존, 파괴되는 생태계 ‘아마존의 눈물
브라질의 건기인 7월부터 9월은 농업대지와 목초지 형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대규모 방화가 일어난다.

 한 주(州)에서 매달 일어나는 불법방화만도 1,000여건. 좀처럼 사그라질 줄 모르는 불길에 사라지는 것은 나무만이 아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야생동물도 원주민들도 힘없이 무너져 가고 만다.
아마존 숲은 지구의산소를5%를 감당하고 있는 중요한 숲입니다.



임태관

올려 0 내려 0
임태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나무 많이 심으면 생태면적률 인센티브 더 준다 (2016-03-11 10:51:28)
숲속의 전남 협의회, 생활 속 나무 심기 앞장 (2016-03-04 17:07:46)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