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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12월05일 12시10분 ]

대한민국 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생활권 대상지, 주거 혁명이라 불릴만큼 의미있는 일이기에 집중 취재 보도하는 것이다.
 재개발 위원장(주영록)은 그곳에서 태어나 주거 형태에 따른 문제점들을 보고, 어떤 방법으로 안락한 주거지로 만들 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영록 회장은 주민의 부담금을 없거나 최소분담금 만으로 재정착 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었고, 원주민 90% 이상 재정착 하는데 목표를 설정하였다.
  단지내 실버타운(411세대)을 구축하여 어른들이 살던 고향에서 의료, 간병, 맞춤식단 서비스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영록 회장은 실버타운을 언급하면서 각 세대마다 동작 감지기를 설치하여 갑자기 사고로 인하여 쓰러질 때 컴퓨터에서 인지되어 긴급 후송을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주영록 위원장 및 주민위원들은 관련 사무실 운영비 등(약 6년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돈을 모아 운영을 해왔고, 차후에도 어떠한 업자와의 결탁을 일체 하지 않으며, 재개발의 문제인 부정부패를 앞장서서 없애고, 고향인 괴정 제5구역 발전을 위하여 무상 봉사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재개발 사업에 있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를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 하였다.
  낙후되고 오래된 주택에서 살다보면 위험성에 노출되는 것이 분명한 것이다.
  제5구역 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도 내고 잇다.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인가는 반듯하게 해야 될 일일 것이다. 다수의 주민들은 주영록 위원장을 신뢰하고 믿는다 하였다. 신뢰와 믿음을 통해서 원칙을 정확하게 세우는 시스템을 가동 시키고 전국 최초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부산시청과 사하구청에서는 주거 혁명이라 불릴 만큼 큰 사업임으로 서병수 시장, 이경훈 구청장을 비롯한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인 그리고 시의원, 구의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져야 될 것이다.
  전국 최초로 펼치는 주거단지 내의 서술된 상황들을 요약 정리해서 보도를 계속 할 것이며, 특혜가 주어지는 사업이 아니므로 사업 주체인 괴정 제5구역 모든 주민들의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관련법을 만들어 신속하게 새집 짓기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괴정 5구역 생활권 단지는 분담금이 거의없이 분양하는 방식을 택했고, 수익성이 낮은 용적율, 관리 처분후 시간 연기로 인한 분담금 발생, 각종 비리로 인한 관리 부재 등의 문제점들도 확연하게 보안할 것이다.

                                                        휴먼누리 성 진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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