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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사를 보고 ...............
등록날짜 [ 2015년06월13일 12시24분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중동호흡기증후근(메르스)에 불안해하는 여론을 ‘난리’라고 표현했다.
김 전 지사는 12일 오후 경남 마산대학교에서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초청 특강에 나서 1945년 광복 직전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일에 대해 설명했다.
김문수씨 당신이 전쟁포화를 알아?  1951년생은 민주화를 얘기하면 몰라도, 그리고 군대 안가고 갔다 온 사람처럼 강의를 하려니까... 많이 어색 하지?

그런데 전염병마와 싸우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 등 전 국민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전쟁처럼 싸우고 있는데 김문수씨는 질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이 기본이 무너진 사람이고, 고통 받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스님이 고기 맛을 보면 절에 빈대가 안남아난다는 말이 있는데
김문수씨가 권력을 맛보고 나서는 이상하게 오염 되어 가고 있다.
그 언젠가는 당당하던 말투가 아부성이란 태도로 급변한 것은 잠재적 본심 인가 보군요. 와 대통령 한번 해볼라꼬? 그래서 경상도 티내고 살아있는 권력에게 잘 보이고 국민은 잠깐 소모품으로 활용하면 박근혜대통령의 관심이 김문수씨를 향할 것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그것은 꿈이로다.  

김문수씨는 “원자폭탄이 떨어지면 열이 어마어마하고 빛으로 다 타버려 화재가 나고 다 깨진다.”며 “그러면서도 메르스, ‘중동 낙타 독감’을 겁내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는데. 탄저균도 무서워 합니다,

“마산 이쪽에는 죽은 사람이 없는 데도 난리”라며 “그런데 원자폭탄은 아무도 겁을 안 내 희한하다”고 덧붙였다.
또 “미국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데모하고 난리친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며 “미국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리고 배탈 난 사람 손들어보라”고 말했다. 손을 드는 이가 없자 그는 “없잖아. 대한민국 사람 웃겨”라고 했다.
모름지기 일국의 지도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국민 단 한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대처하는 자세는 어떤 대응도 지나치게 과하다고 할 것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김문수씨는 메리치한테 물렸나 봐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젊은 대학생들을 모아놓고 ........................


사진 국민일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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