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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역 일광해수욕장 바다는 흙탕물로, 오염된 건설쓰레기가 쌓인체 무방비 상태인데도 관할 지자체는 손놓고 있다.
등록날짜 [ 2018년03월02일 13시29분 ]


【단독기사】"정신나간 기장군 토사물 53mm강수량"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용천리  산 252 일원내 27홀 골프장 조성공사.

2.28일 53mm강수량에도 청정해역 일광해수욕장 바다는 흙탕물로, 오염된 건설쓰레기가 쌓인체 무방비 상태인데도
관할 지자체는 손놓고 있다.저의가 의심스럽다.
 
일광면 용천리 골프장 건설현장 언제쯤이나 되어야 정신을 제대로 차릴 것인지?

관할 기장군청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어떻게 오탁방지 시설이 53mm 강수량에도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작업 할 수 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으면서 화가 난다.

도대체 이 나라 기장군의 행정은 왜? 이럴까...
등잔밑이 어두운건지...

아니면 봐 주기식인지..?
정말 치료 불가능한 안전 불감증인지...?



기장군민으로 산지도 7년째 이지만 정말 믿음이 가지 않는 지역 행정이다.

건설업체 골프장 산지 관리 안전은 전혀 무방비 상태로 해눟고 난간대는 형식상으로 달랑 한개 설치 되있고,낙하물 방지망(낙방)은 뭐? 할려고 설치 해놨는지?
보여 주기식으로 "이정도까지 했다"라는 것인지?
정말 안전 개념 없는 용천리 골프장 건설현장 ^^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니까, 한 남성이 와서 다짜 고짜 왜 남의 건설 현장을 찍느냐고 따지듯이 묻는다.



그래서 보도를 하기위해 찍었다고 하니까?
허락을 요구해야지 맘대로 찍느냐고?
하도 어이가 없다.

 "내가 당신네 현장에 들어가서 찍었냐.?
그냥 도로에서 찍었지?

건물 초상권이라도 있느냐? 고 따졌다

 결국은 되돌아 갔다. 뒤가 구린것이다.
저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발전기금 각 마을 마다 주어서, 무엇이 잘못되고, 지적 사항이 있어도 마을 주민들은 끽 소리 못한다고 도둑이 제발 저린꼴이다.

겉만 번지르하게 하고, 실제 안전은 뒷전인 전형적인 골프장 건설업자의 모습이다

 이래서 젊은 세대들에게 기장군 행정이 본보기가 될수가 있을까~?

그러니 이런것 한가지만 보아도, 요즘 젊은 기장 군민은 "휴먼누리인터넷 신문" 운운하는 것이다.

 
<저작권자> 휴먼누리인터넷 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장군=휴먼누리 인터넷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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