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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견학에 동행한 해당 지역 면사무소 공무원들의 행태도 본분을 망각한 무책임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등록날짜 [ 2018년11월24일 11시34분 ]


[단독보도]

이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도우미 아줌마와 함께 1박2일

대동이라니....."경악." 실태를 조사해야.....


부산 기장군 면소재지 이장협의회 마을이장들이 1박2일 일당 받는 출장 도우미 여성을 합류시켜, 관광성 "선진지 견학
나들이 추태 소식에" 군민들은 경악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마을 이장님들에 대한 선진지 견학은 읍면정 발전에 적극 동참해 모든 일에 솔선 수범한 이장단의
수고를 위로하는 한편,이장협의회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읍면 발전을 모색하고 선진지 견학을 둘러본
뒤 군정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마련되고 있다.



이번 가을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모 제보자에 따르면 기장군 모 면 마을이장 협의회에서 선진지 견학에 지역
반장님이나 부녀회 회원이 아닌, 출장 도우미 여성을 합류시켜 관광성 견학를 다녀왔다고 휴먼누리인터넷 신문에 제보되어,

이를 확인하기 위해 면사무소 총무과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3회 시도하였으나 부재중, 월차 중이라는 답변만 했다.


그리고 도우미 아줌마와 합류한 사실이 있느냐,? 선진지 견학을 같이 동참한 공무원이 누구냐고? 제차 물었지만,

이장협의회 담당자가 월차 중이라 모른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라고만 했다.


또한 제보자에 의하면 관광버스 내 음주 가무를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합류한 도우미 아줌마들과 춤추고 놀면서,일부 마을

이장님들과 진한 감정을 나누는 등 시퍼런 대낮에 관광버스 안에서 낯 뜨거운 온갖추태에 큰 충격을 받았다는것 이였다.


관광버스는 수십 명의 승객들이 탑승하기 때문에 더욱더 신경을 써 안전운행을 해야 한다.


하지만 관광버스 차량 내부를 불법 개조하여 노래방 기계를 설치하고 춤을 추고, 버스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음주를 하고,

취한상태에서 춤을 추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감각 과 방향감각이 떨어져 쉽게 넘어지기 때문에 더욱 위험 하다.


현재 관광버스 내에서 음주가무 행위는 도로교통법으로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음주가무 행위의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범칙금 10만 원과 벌점 40점을 받게 되며, 승객은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범칙금 5만 원을 물게 된다.


관광버스 차주와 운전자, 승객들은 한번 걸려봤자 일정 금액의 범칙금만 내면 되기 때문에, 불법행위가 만연하며,
경찰의 단속으로는 위반행위에 대한 근절에 한계가 있다.


이번 제보를 확인하기 사실상 기자에게는 엄청난 압박 감을 주는 일부 정치인과 지역유지들의 말에 더욱 분노가 치밀었다.


거대산맥 이장협의회 마을이장들을 건드리면 안된다는 위로의 경고...하지만 끝까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이들을 군민에게
알리는 것이 지역언론의 역활, 취재원칙이라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기장군이 시행한 이장단 "선진지 견학"에 도우미 여성들을 만약 합류시켜 관광성 "견학" 나들이로 전락 되었다면,


군민의 혈세로 예산을 지급한 지원금을 모두 회수하고, 이장단과 동행한 면사무소 공무원 및 해당 마을이장들을
즉각 징계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면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군정을 추진하다

보면 이장단의 협조가 절실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동행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단체 견학에 동행한 해당 지역 면사무소 공무원들의 행태도 본분을 망각한 무책임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부산시=휴먼누리 인터넷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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