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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군의원이 동료의원들에게 친분을 과시 하고 다니는 경찰고위 인사는 과연 "누구일까?"
등록날짜 [ 2018년12월01일 14시44분 ]


[휴먼진실 탐사보도] 아직도 고위 경찰간부와...친분과시.


휴먼누리는 지역사회 숨겨진 1인치 기사도 증거 없으면 보도하지 않아..... "카더라는 말은 아예 보도에서 제외"


부산 기장군의회 군의원이 동료의원들에게 친분을 과시 하고 다니는 경찰고위 인사는 과연 "누구일까?"


과거 군사정권 시절 지역 정치인들은 순박한 주민들에게 압박하고 겁주기 위해 늘 과시한 경찰간부와의 친분 등의 수법이,

촛불 민심으로 탄생한 현 정권에서도 흘러나오고 있다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의문이 생긴다.


그 군의원이 친한 동문 선배라고 계속 말을 하는 이유는 아마 그의 뒷 배경이 얼마나 든든한지를 은근히 과시하는 말과 같다.


또한 군의원 한명 중 취재기자의 지난 휴먼진실 탐사보도등에 대한 압박으로 부산 기장군에 발도 못부치게 부산

시당 차원으로 만들것이라고 말을 하고 다닌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촛불혁명 국가 최고기관 청와대도 요즘 특별 감찰반 약 30여명을 기강해이 비리 논란으로 교체 시켰다.


만약 부산 기장군 군의원이 지역 경찰고위 간부와 친분을 과시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휴먼누리는 그 실체에 대한 유착관계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보통 진정한 정치인은 고위 수사기관 책임자와 선,후배관계라면 부담이 될 까봐 소리소문도 없이 처세를 하는게 원칙이다.


중국의 시진핑 공산당 총서기는 당 기율위 전체 회의에서 앞으로 부패와 관련해 호랑이든 파리든 가리지 않고 잡아,
누구든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즉, 정관계유착 부패를 막지 못하면 국가가 망하고 더이상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강한 위기 의식에서 발원된 것으로 보여진다.


세상에 믿을수 없는 사람을 믿었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고, 믿어도 되는 사람을 못믿어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선거를 통해 정치인을 뽑을때 그 사람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이냐, 믿어도 되는 사람이냐, 어떻게 판달할까?


사람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면 믿을 수 없는 사람인지 믿어도 되는 사람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치인은 과거 행적에서 그가 약속을 잘 지켰느냐, 거짓말을 많이 했느냐를 보는 것이고, 지킬 수 있는 약속의 말을 하는 것이냐,
지킬 수 없는 허황된 말을 하느냐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인의 덕목 중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실성이 첫째다.


또한 지역군민들 앞에서 그에 걸맞은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그 외에 지식도 풍부해야 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와 결단력이 또한 필요하다.


그래서 지도자는 덕목을 갖춘, 품격이 있는 정치인이 나서야 지역 주민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촛불 민심은 정치인을 향해 세상 다루는 법을 가르치며 산다.


만약 취재기자는 군의원. 시의원에게 의지했다면 지역 주민들에게 더 거만한 행동이 훨씬 많았을 것이다.


인간이 이 세상에서 가장 통렬하게 저항감을 느끼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는 길을 걸으려 하는데 있는것이다.


과연 지역주민은 부산 기장군 의회를 이대로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 것인가? 아닌가?


그래서 휴먼누리 취재기자의 보도가 지역사회에 아무리 보잘 것 없이 보여도 정확한 증거에 의해 꿩을 잡으면 그게 다 매다.


매는 하늘 높은 곳을 멋지게 날아 다녀도 꿩을 잡지 못하면 그게 무슨 매일까?


또한 포춘지와 타임지 창립자의 말 처럼 "좋은 소식은 뉴스가 아니다. 나쁜 소식이 뉴스다."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레오 로스텐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이 개를 물면 그것은 뉴스다."라는,


명언을 가슴속에 담고 이들의 행보에 대해 계속 지켜 볼 것이다.

【부산시=휴먼누리 인터넷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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