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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못한 정치인의 근성 깃발만 가지고 온 가짜 기장 군민인가?
등록날짜 [ 2019년01월19일 11시49분 ]


 [정치 칼럼] “또다시 가짜 부산 기장군 여.야 당협위원장 임명 기장군를 떠나야"......


2019년 현재 부산 기장군은 단독 국회의원 선거구가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 4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시키기 위해 여.야 당협위원장을 타 지역구에서 출마하여 낙선한 경험 이 있는 사람을 기장군위원장으로 임명한
중앙당에 대해, 기장군민을 얕보고 무시하는 처사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고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1996년 15대 국회의원부터 시작하여 20대 국회의원 까지 20년동안 타 지역 출신이 출마하여 당선된의원들은 한결같이 정계은퇴를
하더라도 뼈속까지 기장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기장군민은 기장군에서 태어나지도 초·중·고등학교 를 다니지 않아도, 기장군민은 한결같은 믿음으로 일편단심
그 말을 믿고 당선시켜 주었다.


하지만 과거 20년 동안 기장군에서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됐지만 그 후 바람같이 사라지고, 타 선거구를 옮기고, 또 다시
타 선거구에서 출마하여 낙선된 경력을 갖고 있는 아픈 과거가 있음에도, 여.야 지금 또다시 ‘고향 운운’하며 부산 기장군을
배회 하면서 기장군 당협위원장직을 내세우며 내년 총선에 출마하려 한다.


이는 기장군민을 우롱하고 무시한 철새 정치인의 표본이 아니냐고 기장군민들은 말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기장군민들을 위한 군민인가.?


아니면 깃발만 가지고 온 가짜 기장 군민인가? 를 먼저 소신을 밝혀야 한다.


그리고 벼슬달고 거쳐 가는 자리로 착각하고 있다면 더 이상 기장군민을 무시하지 말고 기장군 당협위원장
자리를 떠나 달라고 경고 했다.


한편, 부산 기장군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의 필요성은 절실하나, 20년 동안 바람불면 왔다가 사라지는 기장군 정치인은
내년 제 21대 국회의원에서 반드시 좌시하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다.


 21세기 정치의 생명은 지역주민과 함께 웃고, 울며 하는 것이 정치인의 생명과도 같다.


당선되어 "금배지 달기용으로 지역민을 버리고 엿바꿔 먹듯하는 철새 정치인은 더 이상 기장군민에게는 필요 없는
내년 총선 민의이고 군민 생각"이다.

【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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