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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2월02일 13시52분 ]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벌써 마음은 고향에 가 계시겠지요?


고생 많았다 서로 다독이며, 떡국 한 술 더 먹어라 권하는 정겨운 설날 풍경을 그려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설날의 마음이 이웃과 이웃으로 이어져, 올 한 해 더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은 안전에서 시작합니다.

서로 든든하게 살피고 챙겨 안전사고가 없는 명절을 국민과 정부가 함께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교통사고도 막을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안전벨트를 서로 살펴주고, 졸릴 때 쉬어가자고 먼저 얘기해 주시면 모두 함께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내시도록 정부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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