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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3(수)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등록날짜 [ 2019년02월04일 13시21분 ]



즐거운 설 명절 밥상위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더이상 깜깜이 선거는 안돼".....


2019. 3. 13(수)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후보자와 유권자는 많은 반면,


조합장 선거운동 방식이 제한적이어서 조합원들이 누가 후보로 나서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다.


전국 단위농협과 수협, 산림조합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 선거로,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거관리 위원회가 농업협동조합(축산업협동조합포함)․ 수산업 협동조합.
산림조합으로 부터, 의무적으로 선거관리를 위탁받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선거를 말한다.


조합장 선거는 원래 각 조합마다 개별적으로 실시했으나, 선거가 돈선거. 경운기 선거로 불리는 등 공정성에 문제 가 나타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05년부터 선거관리위원회가 의무적으로 위탁받아 선거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다 2015년 3월 11일 사상 최초로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관리 하에,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전국동시조합장선거), 전국 1,326 개
조합(농협 1,115곳, 수협 82곳, 산림조합 129곳)의 조합장을 선출했다.

 

한편,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으로, 각 농협(축협 포함). 수협 · 산림조합 의 조합원이
아닌 경우에는 해당 조합의 후보자로 출마 하거나 투표를 할 수 없다.


당선된 조합장의 임기는 4년으로 2019년 3월 21일부터 2023년 3월 20일 까지다.


조합장은 이 기간에 조합의 대표권, 업무 집행권 직원 임면권 등을 행사하는 것은 물론 예금과 대출 등 신용 사업,
생산물 판매 등 경제 사업을 주도한다.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3월13일(수)치러졌지만 부산 기장군의 "조합원들이 출마 후보를 변별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이" 아직도 없다.


즉, 깜깜이 선거를 치를 수 밖에 없다. 누가 누구를 선택 해야 하는지 조합장 선거는 개선해야 할 사항이 한 두가지 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우선 조합원들이 후보의 정책이나 자질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장 후보들에 대한 자질, 정책 토론회나 유세가 없이 지난 선거가 치러진 것이다.


후보를 변별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할 경우 '깜깜이 선거' 상태로 조합장 선거가 치루어 지는게 가장 큰 문제다.


폐쇄된 상태에서 "후보 검증 기회가 전혀 없는 선거로, 후보들의 호별 방문도 할 수 없는", "후보의 정책이나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이 개선되어야 할 것 같다."


한편, 부산시 산림조합장 후보에 기장군 장안읍 좌천 출신 "이상래 조합원"이 출마한다는 소식에 기장군민은 반기는 분위기다.


이상래 부산시 산림조합장 후보는 산림조합 대의원 5선 을 역임하였으며,

 

◇ 학력은 신라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경력은 부산 산림조합 대의원 5선. 임업후계자. 우리 농약사(구)대표. 기장군 장안읍 주민자치위원(구). 기장군 장압읍
체육회 이사(구). 기장군 장안읍 생활 안전협의회 위원. 기장군 문화원 대의원. 솔방울 산악회 회장. 사회복지사 자격취득.

부산시 산림조합장 출마 결심은 "안정적이고 강력한 리더십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조합원이 함께하는 산림조합,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조합, ▲조합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체사업을 추진하여 조합이 살 수 있는
사업으로 활성화 시켜야만 산림조합의 미래가 있고 조합원을 위한 조합, ▲조합원이 주인인 산림조합으로 더 나아가 지역 발전과
도 연계하는 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산 산림조합장 출마 결심 이유다.


또한 이상래 부산시 산림조합장 후보는 현장을 발로 뛰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며, 이권과 권력, 명예를 탐하는
조합장이 아니라, 섬김과 청렴으로 부산 시민과 조합의 이익을 탐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향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이 조합원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부산시 산림조합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누구 보다 잘 파악하기 위해 "더이상 깜깜이 조합장 선거는 안될 것 이다."


어느 조직이든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그 앞날이 좌우 된다.

휴먼누리 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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