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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기회주의자들의 놀이터가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다.
등록날짜 [ 2019년02월23일 22시21분 ]


[휴먼 정치칼럼]


대한민국 야당 대표를 선출하는 정당대회가 2월27일 불가 3일 남겨두고...지역민들은 고개를 흔들고 있다.


부산 기장군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협위원장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며 지역민들은 모두 고개를 흔들며,


이곳이 기회주의자들의 놀이터가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행보는 늘 새로운 당협위원장이 선출되면 항상 처음에 이름을 올리며 곁에서 맴돈다.


왜? 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지역민의 평,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계절조" 신임 당협위원장이 기장군에 2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날아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회주의자는 신임 당협위원장 주위에 잽싸게 접근하여 마치 자기들만 있으면 총선에 문제가 없다는 등 온갖 소신을 밝힌다.


철없는 당협위원장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기회주의자들과 손을 잡고 함박 웃음을 지으며
그들과 놀이를 시작한다.


입법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지역 민심을 파악해, 그들의 지난 행보 민심을 우선적으로 검증하고
주위에 맴돌게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성급하게 직함을 준다.


부산 기장군이 무슨 ‘철새 놀이터’도 아닐 터인데, 왜?
지역민의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이곳을 넘볼까?

 

그래서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권에 또‘철새타령’이 한창이다.


출마할 지역구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오는"계절조" 는 기회주의자들에게는 최상의 파트너 먹이 감이 된다.


벌써부터 이들이 당협위원장 주위에서 맴돌며 활동한다는 소식에 지역민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이미 지역에서 그들이 다져온 행보에 대해  '토착 기회주의자'라는 것은 물론이고, 야당 지지층의 시각 또한 냉담하다.


그 들로 인해 내년 총선에서 아마 또 직격탄을 맞을지도 모른다.


즉, 내년 총선에서 이들은 이익이 없으면 철새처럼 또다른 사람에게 기웃거릴 것이다.


솔직히 말해 지금이라도 기회주의자들을 배척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당협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읽지 못하면 또다시 기장군은 ‘철새 놀이터’로 비웃음거리

로 전락 될지도 모른다.

 

민심을 파악하는 것이 지역민에게 약속을 지키는 길이고, 정치인의 신뢰를 보여주는 길이기도 하다.


또한 주위에 맴도는 기회주의자들을 정녕 모르고 철새 처럼 기장군을 기웃거리는 것은 아닐 게다.


그래서 다시 말해 민심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부산 기장군을 기웃거리지 마라. 기장군이 무슨‘기회주의자들의
철새 놀이터’가 아니다.


【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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