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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향한 관광객 여러분 당신은 국가를 향해 복지를 요구 한일이 있습니까?
등록날짜 [ 2019년03월01일 11시46분 ]



유관순 열사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 입니다.[출처]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 독립운동가의 마지막 명언|작성자 곰돌이파더



윤봉길 의사

아직은 우리가 힘이 약하여 외세의 지배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세계 대세에 의하여 나라의 독립은

머지않아 꼭 실현되리라 믿어마지 않으며,

대한 남아로서 할 일을 하고 미련 없이 떠나가오[출처]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 독립운동가의 마지막 명언|작성자 곰돌이파더


백범 김구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박열 의사

 
세상에 어떠한 것이 정말로 무서워해야 할 것인가?

그것을 나는 놈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생각건데 그들이 내 목을 단두대에 걸 수는 있을지언정

내 손으로 뿌린 씨앗을 태워 수술 순 없을 것이다.

일본에게 입힌 상처를 낫게 할 수는 없다.

내가 뿌린 씨앗은 후세에 남아 딱딱한 지각을 깨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그리고 종국에는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나는 승자다! 영원한 승리자다!



안중근 의사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 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손병희 선생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우당 이회영

생과 사는 다 같이 인생의 일면인데

사를 두려워해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겠는가

이루고 못 이루고는 하늘에 맡기고 사명과 의무를

다하려다가 죽는 것이

얼마나 떳떳하고 가치 있는가



조마리아 여사 (안중근 의사 어머니)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 맘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어미는 현세에서 너와 재회하기를 기대치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

부모 입장에서 자식에게 죽으라는 말을 하면서

어떠한 생각을 하였을지 생각을 하니

가슴이 먹먹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독립운동가 8인의 명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위에 언급한 독립운동가 분들 외에도 무수히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을수 있으며

자유 또한 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100주년 3월1일  하루만큼은 숭고한 마음으로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하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애국지사 묘역을 찾아 그때 그시절 처절했던 순간을 상상 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본을 향한 관광객 여러분 당신은 국가를 향해 복지를 요구 한일이 있습니까?

광야(曠野)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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