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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에서는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조 심캠페인 활동을 전년도 11월부터 다음년도 3월까지 년간 1000명의 회원들이 산불조심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등록날짜 [ 2019년03월16일 17시01분 ]



매년 되풀이되는 산불!!

해마다 겨울부터 봄철 건기가 되면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와 방심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산불은 재산적 피해와 함께 소중한 삼림을 황폐화시키며, 산불로 인해 훼손된 자연은 막대한
손실은 물론 복구에만 수십년이 걸린다.

따라서, 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에서는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조심캠페인 활동을 11월부터 다음년도 3월까지 년간 10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해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불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범정부적 차원에서 철저한 관리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는 해마다 발생하는 산불로 애써 가꾸어 놓은 산림이 소실되고, 인접한 민가나 축사, 심지어 인명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기도 한다.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농촌의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를 비롯해 등산객의 담배와 화기소지 불허, 철저한 산불 감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민관은 물론 학교나 사회 각계각층의 관심과 노력도 뒤따라야 할 것이다.

매년 산불로 인한 애써 가꾸어 놓은 산림이 산불로 잿더미가 되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으나 국민모두는 외면하고 있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앞으로는 산림도 단순한 치산녹화가 아닌 경제성도 높은 양질의 산림녹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해방이후  벌거숭이산의 치산녹화에 치중하고,  땔감을 얻는 수준에서 만족했지만 이제는 산림이 산소발생의 공장이 된지 오래이고 미세먼지와 각종 환경정화에 크게 기여하는 만큼 산림보호에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우선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휴먼누리 임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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