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4월16일 13시30분 ]


□ 생활SOC 3개년계획이 총선을 1년 앞두고 지역 민심을 겨냥한 정부의 선심성 카드라는 지적

 ㅇ ‘생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결국 세금으로 지역민원을 해결해 주는 것이라고 보도

□ 관련주요보도
ㅇ 생활SOC에 48조, 이 정부에 선거말고 다른 국정은 없나(조선일보)
ㅇ 생활SOC 3년간 48조원 투입.. 총선용 선심 정책 논란(세계일보)
ㅇ 정부 3개년계획 발표, “총선용 선심정책” 비판(매일경제)
ㅇ 생활SOC 48조 투자....총선용 펌프질 뒷감당은 누가 하나요(서울경제)
ㅇ 또 SOC..체육관·도서관 짓는데 48조 푼다(한국경제)

. 설명내용

□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ㅇ 보도 내용에서는 생활SOC 3개년계획을 총선을 겨냥한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지적하고 있으나,

 ㅇ 동 계획은 국민 삶의 질 제고라는 정부의 당연한 책무를 구체화한 것으로 정치일정과는 무관합니다.

 ㅇ 3개년 계획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충하여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 임기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실천계획입니다.

국무총리실 자료제공 휴먼누리 임태관 기자

올려 0 내려 0
임태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5회 국무회의 – 2019. 4. 16. 정부세종청사 (2019-04-16 13:34:48)
지난해 8월, ’지역밀착형 생활SOC‘ 개념 처음 도입 (2019-04-15 19:01:01)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