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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배제한 해수담수화 반대 순수한 기금 모금이 회비로 둔갑해명 보도 의혹..... 기장군 엄마부대 뿔났다.!!!
등록날짜 [ 2019년06월05일 11시16분 ]


[휴먼 탐사보도]

 
주민배제한 해수담수화 반대 순수한 기금 모금이 회비로 둔갑해명 보도 의혹..... 기장군 엄마부대 뿔났다.!!!

 
휴먼누리신문에서 보도한 6월 3일 해수담수반대 대책협의회 그 당시 공동대표(현,시의원)가

수사기관에 기부금(후원금)을 회비라고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당시 부산 기장군민들의 의견과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통행식 해수담수화 공급 반대에

동참한 기장군 엄마들은 어이없다고 하면서,

 
취재기자에게 기부금(후원금)인지? 회비인지? 그럼 주민여론 투표를 다시 실시하자고 빗발치는

항의에 엄마들이 뿔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S주부는 정확하게 해수담수반대 대책협의회 단체구성을 위해 임원 및 일부 주민들은 회원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매월 회비를 냈는지 몰라도,

 
내 아이에게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수돗물로 공급하는 해수담수화 시설의 취수구가 11㎞ 떨어진

곳에 고리 핵 발전소가 있어,

 
기장군 주민들 사이에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 모두가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후원금)형태로

코흘리게 아이들의 저금통을 털고,

 
젊은 엄마들은 가계 반찬비를 남편 몰래 아껴서 모우고,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고령 연금을

십시일반으로 거둬낸 순수한 기부금(후원금)이,

 
회비라고 주장했다고 하니 정말 주민소환제를 통하여 공개 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주장했다.

 
해수담수화 식수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건 아닌지 우려하고, 주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물공급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선택권 마저 무시당한 울분을

함께하기 위한 돈을 만약 회비라면,

 
왜? 그럼 그때 동참한 코흐리게 어린이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회비로 낸 이 회원들에게 회계

결산보고 등을 여태껏 하지 않았는지?

 
또한 2018년 3월24일(토) 오후 2시 ○○가든에서 2주년 기념식을 하기위해,다른 정치인 SNS밴드 등을

통해 알린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이젠 밝혀야 한다고 해수담수반대 주민투표에 동참한 주부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또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고 순수하게 내 아이 내 가족에게만은 기장 해수담수화물이

방사성 물질로 부터 안전하지 못해,

 
주민투표에 참여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금(후원금)을 내어,주민의 89.3%(1만4천308명)가 반대한
기장 해수담수화물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일 4만 5천톤 생산 해수담수화 물 공급계획이 2016년 9월 법원은 주민들이 부산시를 상대로 소송한 결과,
기장해수담수화 사업은 주민투표 대상이라며 주민 승소 판결을 한 바 있다.

 
봉이 김선달 처럼 물장사를 하려다 들통난 해수담수화 반대에서 만나 뭉친 기장군 엄마부대 뿔난 사실에
수사기관은 어떤 방향으로 수사를 할지 휴먼누리는 지켜 볼 것이다.

 
해수담수화반대 주민투표에 참여하고 기부금(후원금)을 내신 기장군민의 제보를 휴먼누리 신문에서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엄마 다녀오세요! ♤엄마 막아주세요!

 
많은 제보에 끝까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보도할 것 입니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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