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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13일 10시19분 ]


[휴먼 기자논평]

 


마을이장, 각 관변단체는 인권도, 감정도 없는줄 아나?

 
부산 기장군 지역구에서 의정 활동하는 기초의원들이(시의원.군의원)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언행과
행보에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여.야 지역구 민심과 거꾸로 간 의원들 그 많던 지지층, 누가 다 까먹었나?

 
문민정부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정치를 하고 있을까.?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에서 유권자들이 가질 수 있는 큰 의문 이다.

 
선거 때는 머리를 조아리다가 당선만 되면 목을 빳빳이 세우고 군민위에 군림하려 한다면, 그건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앞으로 남은 3년이 지방자치의 꽃을 활짝 피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연일 부산 기장군 군민들의 민심을 외면하는 것인지? 아니면 파악이 안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직도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들의 생존에만 집착하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지적하고 싶다.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보장하기위해 의정활동을 한다고 스스로 선언하며 지역민과 함께 상생 협치를 약속했다.

 
하지만 현재,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개탄 할 수 밖에 없는 지경이다.

 
계속해서 사실무근의 추측과 가정을 전제로, 사사로운 감정과 이익을 내세워 마을이장들을 준공무원 운운하며
비웃고,각 관변 단체장들을 마치 군기 잡으려고 갑을 관계가 지속되고, 기생충 취급하는 인격 모독까지

다다른 것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누가 나서야 하는가? 바로 5개읍.면 마을이장 및 각 관변단체에서 나서서 상황을 개탄하고 개선해야 한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뽑은 이들을 주민소환제 등을 통해 강력한 대응을 해야 된다고 쓴 소리를 하고 싶다.

 
자기마을, 자기 관변단체 혹시나 불이익을 당할까봐 일부 아부하는 마을이장들과

관변단체장들의 꼴값 떠는 모습을 바라보니 뭐가 되겠는가?

 
무대응으로 일관한 5개읍면 마을이장단 및 각 사회단체 집행부는 지금까지도 이래왔으니

어쩔 수 없지 않냐 는 패배의식에 젖어있는 듯하다.

 
옛말에 백성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고, 민의를 저버리는 사람은 언젠가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민심이 천심이라 했다. 민심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심이 원하는 것은 선출직 공직자들은 절대 고소, 고발 등을 하면서 민심의 가슴에

비수를 꽂지는 말아야 한다.

 
요즘 기장군 정치가 군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하기 보다는 오히려 증폭시키고 있다.

 
이는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으려 하지 않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이용하려 한 탓이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성숙하고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장군 기초의원

(시의원.군의원)부터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변화에 적극 앞장서고 신뢰받는 기초의원상 정립을 위해서 원칙과 소신있는 감시견제, 그리고 주민소통을
통한 알권리 보장으로 발로 뛰는 현장의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모든 사업이 다 우선시해야 할 중요 사업이지만 각 사업마다 특성과 시기가 있다.

 
중점사업으로 분류, 추진된 문제는 매우 중요한 숙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면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진정한 지방자치 완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의회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화합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정당이나 이념의 차이 등으로 인한 군민과 의회 내부의 갈등이 우려되지만,이는 기초의원(시의원.군의원)
모두가 당리당략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소신껏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초의원 내부의 소통이 중요하다.

 
또한 기초의원 간 화합하고 상생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군민이 선출한 봉사자로서의 ‘기초의원 다움’이라는 민심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주관은 뚜렷하되 대화와 타협 등 합리적으로 말이다.

 

휴먼누리 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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