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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등록날짜 [ 2019년07월18일 11시04분 ]

 

내년 4.15 총선 지역주민들은 투표로서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야.....여.야 정신차린다.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잘못된 원인을 자기 자신들이 찾아 고쳐 나가야 한다.

하지만 당리당략을 둘러싸고 부산 기장군은 정당간, 내부적으로 갈등을 빚으면서 군의회가
지역민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자신들에 대한 지역주민의 비난과 비판엔 귀를 닫으면서,

취재기자에 대한 기사가 일기장인지, 기장군청 홍보지 인지, 문장도 비문투성이라고,

기장군 당협위원장이 휴먼누리신문에 항의성 전화를 하며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행태로 비난을 더하고 있다.

취재기자가 기장군청 홍보지 역할을 했는지 16만 기장군민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 어느 지방지보다 행정기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비판했다.

어쩌면 휴먼누리가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지금의 기장 정치판에 기여했는지 모른다.

지금 부산 기장군 여.야 당협위원장은 지난 총선에서 타 지역구에서 출마하여 낙선한 경험이 있다.

기장군이 직면해 있는 ‘경제 활성화’에 대안,대책보다 ‘낡은 정치 타파’만 외치고 있을 뿐이다.
서로 남 탓만을 하고 있다.

이제는 기장군 유권자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내년 총선에서 투표라는 회초리를 반드시 들어야 한다.

유권자의 한 표는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또 하나의 실천이다.

그래서 2019년 4월 15일 총선에서 기장군민의 적극적인 선거참여로, 여.야 정치세력이 정신을 번쩍 차리게
유권자가 회초리를 들어 군민의 힘을 보여줘야만 한다.

지금 부산 기장군민을 무시하고 민의를 이길려고 하는 정치 세력들에게 의하여 기장군이 서서히 주저앉고 있다.

기장군 정치의 변화는 정치인의 변화보다 유권자의 선택 과 변화 의지에서 시작된다.

기장군 ‘정치가 문제’란 손가락질 만으로 정치가 바뀌지 않는 건 우리가 직접 눈으로 현재도 보고 있다.

그래서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더구나 세계적 경제 위기와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지역 경제가 위기로 안팎의 파고가 높다.

또 능력 있는 기장군 정치인, 멀리 내다보는 정치인이 있어야 한다.

밤낮 없는 패거리 싸움으로 한걸음도 떼지 못한 국회는 왜? 이 지경이 됐는지 기장군 유권자가
곰곰이 지금부터 따져봐야 한다.

기장군 자치단체의 흥망은 군민들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어떠한 리더십을 펼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는
 점에서, 정당 공천 받는 데에만 혈안이 돼, 민생보다 중앙당의 전위대처럼 ‘편가르기’ 싸움에나 앞장
 서는 정치인은 이제 내년 총선을 끝으로 과감히 도려내야 한다.
 
다만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민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만 쫓아 총선에 기웃대는 기회주의적인
정치인들이, 더 이상 기장군 지역사회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유권자 들부터 소속 정당보다 그에 연계된
특정 이미지 보다는 후보 개개인의 공약과 태도를 살피는 노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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