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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먹기식 심사 결과에 관객들 의문투성이 본보에 의혹 제기?
등록날짜 [ 2019년08월03일 15시18분 ]



7물론, 일광낭만가요제가 마무리 되고 나면 매년 씁쓸한  뒷 말이 오갔다.

이전 가요제에서도 지적됐던 제 식구 나눠 먹기식 관행은 올해도 여전하고, 심지어 객석을 메운
관객들에게 돌아가야 할 경품추첨 조차도 미리 경품 번호를 추첨자에게 전달하고 뽑는 짜고치는식의
경품 추첨이 아닌가 일부 관객들은 눈을 의심했다.

이번 가요제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해  각지에서 모인 10명의 결선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쳤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무더운 찜통더위에 특별무대에 경연이 펼쳐지는 동안 곳곳에서 운영 미숙이 목격됐다.

특히, 가요제 순위로 이어지는 심사 결과에 뒷말을 남기고 있다.

가요제 경연대회를 지켜봤다는 지역의 주민들은 질적인 우수한 참가자는 많아졌지만 운영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긴 다면서,특히, 가요제에서는 호응이 좋았던 출연자의 순위가 바뀐 것을 귀로 듣고,
자신의 귀를 의심해야 했다고 말하며,주최 측과 연관된 출연자를 상위권으로 올리는 누가봐도
주최측의 농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노래 실력이 의심스러운 낯뜨거운 가요제가 아닌가라고 평가했다.

한편, 일광낭만가요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 최백호 가수에 대한 노래 공덕을
기리기 위한 유일한 가요제다.

매년 8월초 일광해수욕장 백사장 특별무대에서는 그가 노래한 낭만에 대하여 노래를 영원히 사랑하고,
빛내기 위해 가요제가 열리고 있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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