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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와 함께 대표적인 매운탕감으로 호평받는 품종
등록날짜 [ 2019년08월13일 13시38분 ]




□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소장 이병래)는 내수면업계 고소득 품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어린 동자개 30만마리 중 10만마리를 1차로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2일간) 도내 2개 지역(인제군, 양구군)의 서식환경이 적합한 수면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 동자개는 쏘가리와 함께 대표적인 민물 매운탕감으로 꼽히지만 최근 생태환경 변화와 외래어종 확산에 따른 자원감소로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어 어족자원 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 이에 따라 道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자체 생산한 어린 동자개 307만 마리를 방류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들의 안정적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  그리고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향토어종의 생산․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강원도가 산․바다․계곡을 연계한 전국 제1의 청정 관광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휴먼누리 정봉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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