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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성 군의원 성추행 의혹 제대로 수사 마무리가 안됐나?
등록날짜 [ 2019년08월18일 16시51분 ]



아직도 여성 군의원 성추행 의혹 제대로 수사 마무리가 안됐나?
 또 다른 동료의원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기장군의회 여성의원이 또다시 성추행으로 관할경찰서에 고소...

민주당 부산 기장군 지역위원장을 또다시 지난 8월16일 성추행 의혹으로 고소를
했다는 여성 군의원의 자료를 본지가 입수했다.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2019년 6월
26일 오후 2시경 저의 기장군의회 사무실에 찾아와,

지역 예산 문제로 의논한 후 의회 회의실로 일어서 가려고 한 발자국 옮기는 순간,

갑자기 지역위원장이 오른손으로 저의 허리를 안으면서
 왼손으로 등을 끌어당겨,
저의 얼굴 가슴등이 밀착되어 왼쪽 얼굴이 수초간 맞닿는
수치스러운 수모를 당해,"위원장님 왜 이러세요" 하며 몸을 밀어낸 후 기분이
더러웠고,
순간 가족과 자식들의 얼굴이 떠올라 왜? 군의원이 지역 위원장에게 이런
수모와 추행을 당해야 하는지 모멸감이 들며,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주위에 말도 못하고 냉가슴 않으며 모든 사실을 숨기려 했다고 한다.

하지만 군의회 또 다른 동료 여성의원과 대화를 나누던 중 그 의원도 똑같은 추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본인의 숨김이 제2의 동료의원 피해자가 발생한
것같아 죄책감을 느끼며 보내왔다고 했다.

하지만 16만 5천명을 대표하는 기장군의회 군의원으로서 수치심과 주위의 눈이
무섭고 가족들에게 추한 행위가 알려 질까봐 두려워 모멸감을 느끼고 있던 중,

지난 8월15일 정관읍 모 주민이 위원장은 무혐의 될 것이 다고 정관읍 모 군의원이
말했다고 하는데 무혐의가 되나 라는 반문의 전화을 받고,
더이상 수사 중인 사건을
정관읍 모 의원이 사실과 다르게 지역민에게 유포하고 피해자가 오히려 가해자로
둔갑하는  허위 사실에 기장군민이 현혹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해
 소신을 밝히기로 했다.

또한 또다시 진실을 숨기고 있으면 제 3의 피해자가 만약 발생될 수 있기에 고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하게되어 고소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여성 군의원이 성 추행에 말 못하는 심정을 헤아려 주시고 권력 앞에 힘없는
저희를 언론인도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만약 이같은 주장이 사실이라면 기장군의회 청사내에서 백주대낮에 지역위원장이
두 여성의원에게 성추행 의혹 굴욕감을 줬다면 비판받아 마땅하며, 기장군의회는
대형 참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번 추행 사태 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에서 진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16만 5천
군민의 대표기관 군의회 사무실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피해 여성 두의원은 충격을 받아 현재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지난 2개월간 두 여성의원 피해자의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부산 기장군 의회가 여.야 군의원를 떠나 인류의 가장 기본적 가치인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한다면,
이번 사건을 군의회 차원으로 의장은 의장으로서 역할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진실을 밝히는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할 것이다.

성추행 사건이 일어난 지 벌써 2개월이 지났지만 관할 수사기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직 수사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특히, 또 다른 여성 군의원이 성추행 논란 의혹 고소로 수사기관의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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