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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민들은 기장군 정치권이 뭘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쓴 웃음을 짓고 있다
등록날짜 [ 2019년09월15일 18시58분 ]



추석 민심은 싸늘하기만 할 뿐.여.야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추석 민심의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기장군 정치권을 바라보는 추석민심은 싸늘하기만 하다.

부산 기장군 군민들이 두 눈을 똑바로 뜨고 그동안 의정 활동 등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군민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당리당략 싸움질만 일삼는 저 사람들 때문에 추석명절
입맛이 사라진다는 군민의 민심 긴 한 숨소리만 들렸다.
 
이번 한가위 부산 기장군 재래시장 및 도로거리 등에 나타나 어김없이 나타나 추석명절잘
보내시라고 인사하는 여당,야당 당협위원장 정치권은 어김없이 분주했다.
 
특히 시의원, 군의원을 바라보는 지역민은 명절은 오긴  왔구나,라고 취재기자에게 반문하면서
요즘 기장군에 보기 싫은 근성적인 사람, 저 사람들 아인교! 제발 얼굴보기 싫은 저사람들
살기 힘들고 짜증나는데 얼굴좀 안봐서면 좋겠소, 좀 나타나지 말라고 조용히 말좀 하소!

그리고 겉으로 굽신 거리면서 웃지 않아도 되니 길거리 나와 형식적으로 손 흔들지 말고
조용히 집에서 쉬고있으면 좋겠다는 군민의 민심이 어쩌다 이지경 인,
긴 한숨소리로 마음이 변했을까?

즐거운 추석명절 기장군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발로 뛰는 모습으로 군민의 사랑과 격려를
받아도 모자랄 판에,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뽑은 기초의원들의 명절인사에 길 거리에서
저 얼굴 좀 안보고 생활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군민의 목소리 추석 민심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고민했다.

아마,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국내외적인 문제와 경제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군민들의 생활고는 바닥을 치고 있지만,이들에게는 오로지 군민보다 내년 총선에서
자기 당 국회의원을 확보하느냐에 관심만 더 가지고 싸움질만 일삼고 있는
모습 등의 이유가 아닐까?

하지만 휴먼탐사 기자수첩에서는 일부 주민들의 거친 표현, 입에도 담지 못할 목소리는
배제하고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금준미주는 천인혈이요(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일만 백성의 피요) 옥반가효는 만성고라
(옥소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라)촉루낙시 민루낙이요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 눈물 떨어지고)가성고처 원성고라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높았더라)

이 글은 모두가 잘 알다시피 춘향전에 나오는 이몽룡의 시다.

이번 추석명절 기장군민의 민심은 여,야 당협위원장 및 기초의원들에 대한 생각은 기장군민을
핫바지로 취급하고 있다고 너나 할 것 없이 입방에 오르고 있다.

또한 군민들은 기장군 정치권이 뭘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쓴 웃음을 짓고 있다.

이렇게 기장군민이 주민 없는 땅으로 전락한 것은 여당 당협위원장은 성추행 의혹 등으로
현재 검찰에 기소되어 있고,야당은 당협위원장과 현 국회의원 사이, 두 놀이패로 당파가 갈라진
양눈이 서로 나누어 두 위원장에게 굽신거리며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모양새다.

아마 기장군 정치 놀이패들에게는 정치에는 적도없고 아군도 없다는 말이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부 여.야 놀이패 주민들은 자신들이 마치 기장 군민을 대변하는 양 기장군의 민심을
움직여 자신들의 잇속만을 챙기려는 속셈이 지역민의 눈에 흔히 보이는 듯하다.

과거에도 놀이패들은 선거철이 다가오면 또다시 해바라기 처럼 정치적 잇속을 찾기 위해
새로운 인물 옆을 차지 하려는 치졸한 모습들을 보였다.

그래서 여야 당협위원장을 지키기 위해 지역유권자의 민심을 저버리는 사람들이 명심해야
될 것은 자기가 키우던 개는 결코 주인을 버리지는 않는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사람은 선출직 자리에 오르거나 물질과 권력을 쥐게 되면 군민들을 위해 일하기보다는,

당리당락과 자신들의 이익추구에만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요즘 우리 기장군
정치권을 바라보는 지역민들의 시각이다.

아마, 이들 여야 놀이패들이 기장군 정치를 흙탕물 분위기로 조장하는 주범들인지도 모른다.

또한 추석명절이면 우리는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어릴적 고향 친지 및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세월이 흘러 고향 산천도 변하고, 나이가 들어도 친치,친구들의 모습은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적 그대로이다.

고향산천 사람과 마찬가지로 세상사에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이 있다.
바로 기장군정치판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여야로 나뉘어 서로 무시하고 비방하는 행태는 명절에도 달라지지 않는다.

또한 정치인들의 변화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 확연히 나타난다.

선거 전에는 군민을 섬기고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던 사람들이 선거가
끝난 후에는 군민위에 굴림하기 위해 오리발을 내민다.

군민들은 늘 핫바지 취급 받으면서 또 그들을 선택하고, 또 후회하고, 
또 한숨만 쉬고 있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약속을 지키는 정치, 서로 신뢰하는 정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정치를 한다면,

반드시 그에 합당한 댓가를 군민들은 잊지 않고 올바른 표심으로 내년 총선에 기장군
정치인을 심판해야 한다.

나무는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불면 흔들흔들 한다.

기장군 여.야 기초의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일부 나무가지 주민들에게 감언이설의
바람을 살랑살랑 불고 있다.

사탕발린 바람 소리에 자기만 살 궁리를 하면서 얄팍한 수작에 귀기울이고 있는 지역민도
하기야 있기는 있다.

그래서 기장군민은 핫바지 취급을 받고도 함박 입을 딲 벌리고 있는 형국이다.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 중에는 이미 과거에 지역민을 이용, 원자력발전소 인근지역 바다에
삼중수소가 어떻고 하면서 울고불고해 반대아닌 반대를 하여 지난해 지방의원이 됐다.

하지만 그 자신이 그렇게도 반대했던 방사선 인근지역, 세슘의 위험성을 강하게 비판했던 그
사업이 산업(공업)용수로 사용하겠다고 부산시는 발표했다.

정말 그 사업이 산업단지 용수로 사용될지 많은 의문점이 노출되고 있어도
그는 현재 침묵만 하고 있다.

지역민을 이용 자신의 이익과 출세을 위해 간에 붙었다 하는 얄팍한 마음을
기장군민이 이젠 바로 잡아야 한다.

추석명절 민심의 한 숨소리로 어찌 과거에 얽매여 살아 갈 수 있겠는가?

자고 나면 세상이 달라지고 있는 민심을 분명 당장은 힘들고 어렵겠지만,지금이라도 잘못된
생각을 바꿨고 자신을 뉘우친다면 적어도 기장군민의 비판은 받지도 않을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여.야 지방의회 의원들과 놀이패들에게 더이상 한 숨소리도 내지 말자.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던가?

입맛이 사라진다는 군민의 민심 한 숨소리에 귀기울리지 않고, 깨닫지 못하면, 지방의원과
놀이패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존재 생존할 수 있다.

지역주민의 신뢰를 이미 상실한 이들은 막다른 골목에 서 있는 것이다.
 

 [휴먼탐사 추석민심 기자수첩 논평]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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