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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전자산업 대·중소기업 및 유공자·근로자 격려
등록날짜 [ 2019년10월08일 18시44분 ]



□ 이낙연 국무총리는 올해 전자산업 60주년을 맞아 10.8(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전자산업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 (참석)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성윤모),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김기남), 산·학·연 대표, 유관기관 인사 400여명

 ㅇ 이 총리는 전자산업 60주년 축사 낭독, 대·중소 동반성장 협약 기념촬영, 기념 오찬 등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함께 전시장을 참관했습니다.

□ 이 총리는 기념축사에서, 우리 전자산업은 기적처럼 성공했으며, 전자산업의 기적은 피를 말리는 노력과 수없이 흘린 눈물과 땀의 결실이었다고 강조하며,

 ㅇ 최근 들어, 경쟁심화 등으로 우리 전자산업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나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대비해야 하고,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ㅇ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수입처 다변화 등을 강력하고 일관되게 추진하는 동시에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이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 또한, 시스템반도체·미래자동차·바이오의 3대 핵심 신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과 정부가 2030년까지 188조원을 함께 투자하는 대형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며,

   -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강화와 신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의 협업과 분업이 절실히 요구되므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협약’이 협업과 분업의 토대로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이 총리는 이후 산업부, 4개 유관기관, 11개 협약 대표기업이 참여한 전자강국 상생협력 방안 및 대‧중소 동반성장 협약식에 참석해 참여 기업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함께 했습니다.

    *  정부(1) :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4) : 전자진흥회, 반도체협회, 디스플레이협회, 전품연대표기업(11) :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대우, 동진쎄미켐, 신성델타테크, 아비코전자, 원익아이피에스, 이랜텍, 지니틱스, 진양, 케이이씨

□ 이 총리는 기념행사 후 전자산업 60주년 기념 오찬을 하면서, 수상자분들을 격려하고, 그 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참석) 성윤모 산업부 장관, 김기남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 강인엽 삼성전자 사장(금탑훈장), 前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前LG전자 김쌍수 부회장(공로패)와 동반성장 협력사인 LG전자 송대현 사장, 이랜텍 이세용 대표 등

□ 오찬 후에는 1층 전시장으로 이동하여 이노시뮬레이션, 60주년 역사관, 삼성전자, LG전자, 티엠아이텍 등 대·중소기업의 전시장을 참관하시고, 기업 관계자분들을 격려했습니다.

    * ①이노시뮬레이션 : VR환경에 최적화한 차량용 모션시뮬레이터 참관, VR 헤드셋을 통해 영동고속도로 여주 구간 주행 체험②역사관 : 국내 최초 전자제품인 A-501라디오, 칼라TV, 반도체 등 관람③삼성전자 : 갤럭시 폴드 5G, 마이크로 LED 더월 TV 참관④LG전자 : LG 시그니처 올레드R(롤러블 TV), 홈브루(수제맥주 제조기) 참관⑤티엠아이텍 : 에이아이 가드(A.I Guard : 폭염 속 어린이 차량 사고방지 제품) 참관

 ㅇ 이 총리는 이후 전시장 동양미래대 졸업작품 전시 부스를 방문하여 기술 기능인들이 존경받고 은퇴 이후에도 그 기술과 기능을 펼치면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를 정부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총리실 자료제공 휴먼누리 임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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