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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재단, 50+세대 위한 혁신적인 창업 모델 발굴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 개최
등록날짜 [ 2019년10월11일 18시35분 ]

□ 서울시가 은퇴 후 1인 창업을 준비하는 50+세대를 돕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오는 29일(화) 50+세대의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없던창업프로젝트’는 다양한 테마 아래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로, 지난 5월 ‘공유경제’를 테마로 1회차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 오는 10월 29일(화) 개최하는 두 번째 ‘없던창업프로젝트’는 1인 창업을  주제로 진행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재단은 본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실패 위험성과 높은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고  사회적 수요를 고려한 50+세대의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 발굴 및 기회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1인 창업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 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실제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 재단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동향을 소개하는 등 실패 위험 적은 다각적인 1인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사람책 프로그램을 통해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스토리도 다룰 예정이다.
  ○ 이와 함께 1인 창업 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부대행사로 마련해 일일 창업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이 밖에도 재단은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분야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 또는 창업 초기 도움닫기를 원하는 기업을 선발해 프로필 사진 촬영, 명함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 29일(화)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사전신청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인만의 콘텐츠, 기술, 전문성을 창업으로 실현시키고 싶은 사람, 창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실패 위험성이 부담스러운 사람, 다양한 플랫폼 정보를 통해 새로운 커리어를 위한 자극과 영감을 얻고 싶은 사람 등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 재단은 2020년에도 새로운 주제와 테마로 ‘없던창업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휴먼누리 변홍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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