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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만 다가오면 여 야 당원들 사이에 바람잘날 없는 편가르기 꼴불견 ......
등록날짜 [ 2020년01월21일 15시52분 ]


선거철만 다가오면 여 야 당원들 사이에 바람잘날 없는 편가르기 꼴불견 ......을 총선 만은 소신
것 선택 하자!
부산기장군 4.15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군민에게 불행한 선거철 역사가 또다시 반복될 것같다.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사이 뻘써부터 여 야 당원들은 줄서기도 모자라 당파싸움을 하는
말잔치로 지역민에게 온갖 감언이설로 점근 하고 입만 열면 내가 밀고 있는 총선예비 후보자가
당선되면 기장군민을 위해 모든걸 다 해결해 줄 것 같은 사탕발린 공약들을 홍보하면서
같은당 상대 예비후보를 서로 깍까 내리고 있는 실정이다.
명색이 그동안 기장군에 출마하여 당선과 낙선되어 정치권 물에서 놀았다는 사람들의 행태를
바라보니 아직도 지역 일부 유권자들이 정신차리지 못하고 또다시 그들의 입맛에 좌우되는 것
같아 이번 총선에도 께끗한 선거와 함께 큰 일꾼을 뽑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울 실정 이다.
 
선거철에 늘 그들은 기장군민에게 마치 신뢰를 엇고 있는 옛 정치인양 부리는 추태 때문에
그동안 지역민은 삼삼오오 분산돼 한번도 지역민을 위한 중안정치인을 뽑는 경험은 보지
못 하고 철새들만 뽑아 왔다.
요즘 총선을 준비하는 여 야 후보자 곁에 붙어 경선 경선 과정을 준비하는 옛 정치인들은 아마
이번 총선을 또이용 차기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자기속내를 훤이 보이고 줄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은 벌써 콩밭에 가 있다.
그동안 지역민원 현황에 침묵하면서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그들은 선거철만 다가오면 서서이
등장 하는 모습을 보면 뻔뻔 하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그동안 기장군 중앙정치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무능한 것도 모자라.
군민의 상식을 무시하고 민심을 자신의 세로 은근슬쩍 과시하는 또 한번 분열상을
연출 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 원로정치인 출신은 여 야 총선 예비자들의  예선전을 께끗하게 하기
위해 힘을 모으며 당내 갈등을 추슬러야 할 상항에서 오히려 자기계파 사람을 총선에
출마시키기 위해 파열음을 일으키는 민낯 을 드러내자.기장군 당 안팎에서는 원조
봉숭아 학당. 콩가루 집안 이라는 자조가새어 나오고 있다.
이처럼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지역 민심 분위기는 순간 싸늘하게 얼어붙고 곳곳에서 
탄식이 흐르고 있다.
이젠 기장군민들이 그들이 줄서고 지지하는 후보자에게 누가 표를 주겠으며 누가 신뢰하고    
좋아 하겠는가?
주민들간 갈등을 부체질 하고 서로가 감정적으로 퍼붓는 이런 원로들 시정잡배들도 이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민들은 말 하고 있다.

기장군 16만5천명을 대표하는 기장군 중앙정치인을 뽑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 야
원로정치인 출신이 하는 행동을 보니 기장군 앞날이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있어 유권자 들은
이번 총선에서도 큰 일꾼을 뽑기는 이미 희망이 없다고 지역 주민들은 푸념을 하고 있다
또한 SNS시대를  맞이 하여 일부 밴드지기의 사고방식이 차마 믿기 어려울 지경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도 문제다.


휴먼누리 김순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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