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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4월21일 17시44분 ]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마근길 131,

어느 곳이던 사람이 살 주택은 기본적으로 처마 밑의 빗물은 물론이고 가정생활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오.폐수 처리시설과 그 오.폐수 처리물들이 자연스럽게 흘러 빠져 나갈 수 있는 배수로를 확보해야 한다.

그런데 이 기본적인 배수로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준공검사를 받았을까?



최근 완공한 울주군 서생면 모 전원주택의 경우, 주택에서 흘러 나온 오.폐수 물이 집밖 50M까지만 배수관 배수로 설치가 되어있고 그 이상은 갈 곳이 없어 도로위를, 그것도 비포장 도로위를 흙탕물과 함께 그대로 흘러 넘치고 있었으며, 그것 마저도 갈 곳을 잃은 오.폐수 물들은 주위 빗물과 함께 산 비탈을 따라 그대로 산속으로 흘러내려가 통양오염으로 인한 숲이 죽어 갈 것이다


배수관 설치가 안된 상태에서 전원주택이 지어져, 오 갈데 없는 오.폐수 물들이 인근 산속

 으로 그대로 방류되고 있는 모습.

휴먼누리 주영진 기자

기사제보 : [smp19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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