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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장소임에도 무시하는...
등록날짜 [ 2020년05월21일 17시49분 ]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의 취업방해 및 채용강요 관련 엄정수사 및 엄중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은 코로나 19로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이 동참하여 해결해 나가야 할 시국입니다. 그러나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는 코로나 19를 무시한 채 취업방해와 채용강요를 불법적으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13(수)일에는 새벽 5시 30분경부터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서경지부(지부장:유호일) 조합원들이 성남시 중앙동 코오롱현장 2번 게이트를 불법 점거하였고, 오후 2시경에는 한국노총 조합원들이 경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게이트를 부수고 현장진입을 시도하였으며, 이후 오후 3시 10분부터 오후 늦게까지 현장을 무단 진입 하고 안전교육장을 점거하는 불법행위를 자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장소임을 무시하고 5월 20일(수)에도 오전 5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7시간 동안 성남시 중앙동 코오롱 현장 2번 게이트를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조합원 70여 명이 불법집회와 폭력을 행사하여 지역주민을 고용하지 못하게 안전교육장을 막아 취업방해를 했습니다. 특히 과정에서 이에 항의하는 노동자를 경찰이 강제로 수갑을 채워서 연행하는 반인권적 행위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5월 21일(목) 오전 5시 수원시 팔달구 매교지구 SK현장에서도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경기남부(지부장:남궁태)는 안전교육장을 점거하여 지역건설노동자들이 일을 하지 못하였고 집으로 귀가해야만 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용창출을 위한 노력은 하지 못할망정 취업방해를 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엄정 수사 및 엄중 처벌이 필요합니다.  

5월 21일(목) 집회금지 장소인 코오롱 현장 앞에서도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는 여전히 방송차 앰프를 틀어놓고 불법집회를 하고 있어 인근 주변 등굣길 학생에게도 불편을 초래하였습니다.

성남시 중앙동 소재 코오롱 현장은 당시에 경찰들과 성남시 관계자들이 자리에 있었으나, 불법행위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수수방관한 채 방치를 했고, 이는 중원경찰서와 성남시청이 불법집회를 해산명령하지 않은 직무유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5월 13일과 20일에 벌어진 사건과 관련하여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불법적 행위가 앞으로도 얼마나 지속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관련기관의 엄정한 조사와 관용 없는 처벌 및 신속한 처리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휴먼누리 주영진 기자

기사제보 : [smp19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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